"북한 은 세계에서 가장 억압적인 정권이다." - 스티븐 솔라즈
The Koreas at Night

Source: NASA

의회 청문회
[06/18/2014] Subcommittee Briefing and Hearing: Human Rights Abuses and Crimes Against Humanity in North Korea: Testimony of Andrew Natsios
While the Committee asked me to focus my remarks on US government policy on human rights abuses in North Korea, I should begin with a description of those abuses and the totalitarian nature of the Pyongyang regime. (My views described here are my own and do not necessarily represent the views of Texas A&M or of the Bush School or of the Committee on Human Rights in North Korea). North Korea remains one of the few surviving Communist states in the world, and the only one of these which continues to resist any serious political or economic reform. Cuba, Vietnam, China, and Laos have all taken steps to privatize sectors of their economy, and given individual citizens small amounts of choice in their private lives, even if they remain authoritarian states.  North Korea is thus in a unique category of its own, a single totalitarian dinosaur remaining of an otherwise virtually extinct species.   See more. 
[03/26/2014] The Shocking Truth about North Korean Tyranny
HRNK Executive Director Greg Scarlatoiu testifies on Capitol Hill: "The Shocking Truth about North Korean Tyranny." 
[03/05/2012]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
Description: 청문회를 직접 듣고 싶으시면 비디오갤러리(live recording)를 보시기 바랍니다. The Congressional-Executive Commission on China에서 열린 북한인권위원회 공동의장이자 브루킹스연구소의 상임연구원인 로버타 코헨의 중국 북한주민 강제북송에 대한 발표 중국으로 탈출하여 현재 강제북송의 위기를 감수하고 있는 약 30-40명의 북한주민들의 상황을 알리기 위해 이 청문회를 열어주신 것에 북한인권위원회(HRNK)를 대표하여크리스토퍼 스미스 의원과 쉐러드 브라운 상원의원께 감사를 표합니다. 저희는 북한주민들이 자국을 떠나 해외망명을 신청할 기본적 권리를 옹호하고, 중국정부에 강제북송을 중단할 것과 북한피난민들에게 그들이 받아 마땅한 인권과 인도주의적 보호를 제공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북한과 중국은 다른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북한주민들이 자국을 떠나 해외로 망명할 수 있는 권리와 강제북송되어 위험에 처하지 않을 권리를 보장해야 합니다. 북한의 이러한 특별한 상황은 국내 및 국내사회의 집중을 받고 있습니다. 남한의 이명박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강제북송에 반대를 표명한 바 있으며, 박선영 의원은 서울 중국대사관 앞에서 금식투쟁을 벌인 바 있습니다. 18개국이 참여하는 민주주의 의회포럼은 회원국에 이 문제를 정부차원에서 제
[03/05/2012] China’s Repatriation of North Korean Refugees
Please see the video gallery for a live recording of this hearing.  Good afternoon, Chairman Smith, Cochairman Brown, and members of the Commission. On behalf of the Committee for Human Rights in North Korea, thank you for inviting me to speak with you at this hearing today. Our Committee considers it essential to draw attention to the case of 30 to 40 North Koreans who have been arrested by China and who now risk being forcibly returned to North Korea where they most assuredly will be subjected to severe punishment in violation of international refugee and human rights law. The fundamental right to leave a country, to seek asylum abroad and not to be forcibly returned to conditions of danger are internationally recognized rights which China and North Korea must be obliged to respect.  Mr. Chair, the Committee for Human Rights in North Korea is a Washington DC-based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established in 2001. Our Committee’s main statement has been prepared by Chair Roberta Cohen, who was unable to be here today. I will draw upon that statement in my opening remarks.   Over the past two decades, considerable numbers of North Koreans have risked their lives to cross the border into China. They have done so because of starvation, economic deprivation or political persecution. It is estimated that there are thousands or tens of thousands in China today. Most are vulnerable to forced returns where they will face persecution and punishment because leaving North Korea without permission is a criminal offense. Yet to China, all North Koreans are economic migrants, and over the years, it has forcibly returned tens of thousands to conditions of danger. According to the testimonies and reports received by the Committee for Human Rights, the North Koreans returned to their country endure cruel and inhuman punishment including beatings, torture, detention, forced labor, sexual viole
[09/20/2011] 북한의 인권: 난관과 기회
날짜 및 시간: 2011년 9월 20일 오후 2시~오후 3:30분 연사: 그레그 스칼라튜 참석자: 수잔 숄테, 김혜숙, 김영순 청문회 녹화 동영상을 시청하시려면 비디오 갤러리를 참조하세요. 스미스 의장님과 분과위원회의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북한 정권이 정권세습을 재시도하고 유입되는 정보량이 확장되는 현 상황에서 제가 북한 인권문제를 논할 수 있도록 초청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여러분 앞에서 이러한 사항들을 논할 수 있다는 것을 영예롭게 생각합니다. 2008년 여름경 북한의 지도자 김정일이 뇌졸중을 겪은 이후 김씨 정권은 3대 세습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년 9월 김정일의 셋째 아들인 김정은은 평양에서 오랜만에 개최된 로동당 대표자회 개최를 하루 앞두고 대장으로 추대되었습니다. 이는 미국의 사성장군 계급과 동등한 것입니다. 김정은이 북한 국방위원회와 당중앙군위원회의 두 부위원장 중 한 명으로 임명된 것은 그가 김정일의 후계자로 지목되었다는 것을 입증한 것입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김정은이 북한의 지도
[04/27/2015] HRNK Report Launch- Arsenal of Terror: North Korea, State Sponsor of Terrorism
Introductory Remarks:  Suzanne Scholte President, North Korea Freedom Coalition Vice-Co-Chair of the Board of Directors, HRNK Presenter:  Joshua Stanton Author, Arsenal of Terror: North Korea, State Sponsor of Terrorism Discussants:  Nicholas Eberstadt Harry Wendt Chair in Political Economy, American Enterprise Institute Board of Directors, HRNK     Marcus Noland Executive Vice President and Director of Studies, Peterson Institute for International Economics Board of Directors, HRNK Moderator: Greg Scarlatoiu Executive Director, HRNK Space is limited. Please RSVP to Rosa Park, HRNK Director of Programs, at rosapark@hrnk.org by Thursday, April 23, 2015. Hors d’oeuvres will be served and a cash bar will be available. Complimentary copies of the report will
[02/25/2015] Accountability for Serious International Crimes before National and Internationally-Supported Courts: Challenges and Opportuniti
This event, hosted by The War Crimes Research Office will feature David Mandel-Anthony, Senior Policy Advisor at the Office of Global Criminal Justice of the U.S. Department of State, leading the discussion. For more information, please see the attached flyer, and RSVP to warcrimes@wcl.american.edu.
[02/17/2015] North Korean Human Rights: The Road Ahead
The CSIS Office of the Korea Chair, the Committee for Human Rights in North Korea, the George W. Bush Institute, and the Yonsei University Center for Human Liberty invite you to a special conversation:   North Korean Human Rights: The Road Ahead Tuesday, February 1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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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 Imagery Analysis of Camp 15
Joseph S. Bermudez Jr., Andy Dinville, and Mike Eley
Feb 17, 2015

As part of a joint undertaking with the Committee for Human Rights in North Korea (HRNK) to use satellite imagery to shed light on human suffering in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DPRK, more commonly known as North Korea, AllSource Analysis has been mon- itoring activity at political prison facilities throughout North Korea. This report details activity at the facility commonly known as Camp 15.

North Korea's Camp No. 25 Update
Joseph S. Bermudez Jr.
Jun 05, 2014

올소스 애널리시스(ASA)는 북한인권위원회(HRNK)와의 공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위성사진 분석을 통한 북한 내의 정치범 수용소 시설과 관련된 변화들을 면밀히 관찰해왔다. 본 보고서는2013년 2월, 북한의 제25호 정치범 수용소(관리소)에 관한 첫 보고서가 발간되고 난 뒤, 지난 12개월 동안 변화된 내용들을 관찰하고 기록한 것을 담고 있다. ASA는 본 보고서에서 에어버스 디펜스

‘불법: 경화 획득을 위한 북한의 전략’에서, 쉬나는 북한 경제 내에서 불법행위가 차지하는 역할에 대해 자세하고 세밀한 설명을 제공한다. 그녀가 보고서에서 내린 결론은, 불법 경제에 대해 북한 정권의 통제가 약해짐에 따라서 북한 엘리트들에 의해 각종 불법경제들이 사유화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북한인권위원회(HRNK)의 공동의장이자 전 USAID 국장인 앤드류 나시오스의

데이비드 호크는 ‘북한의 감춰진 수용소: 수용소의 최근 변화들에 대한 보고서’에서, 북한 정치 수용소들의 변화들에 대한 보고서를 분석하였다. 다음의 언론보도를 참고하시오. 

The newest version of Coercion, Control, Surveillance, and Punishment: An Examination of the North Korea Police State by Ken Gause, updated on May 24, 2013. 

North Korea's Camp No. 25
HRNK & DigitalGlobe, Inc.
Feb 25, 2013

본 보고서를 위해, DG는 2003년부터 2013년까지 함경북도 청진시 수성동에 위치한 일명 25호 수용소라 알려진 북한 정치범 수용소(25호 관리소, 25호 정치범 수용소, 25호 청진 정치범 수용소, 그리고 25호 수성 교화소로도 불림)의 사진 총 11장을 분석하였다. 이번 분석에서, 수용소의 다음과 같은 변화들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 장벽, 철책, 경계초소, 그리고 입구 - 행정구역

North Korea's Camp No. 22 - Update
HRNK & DigitalGlobe, Inc.
Dec 11, 2012

2012년 10월 HRNK와 DG의 북한의 22호 수용소(22호 관리소 혹은 북한인민보안부 2209호)에 대한 영상분석 공동프로젝트에 이어, DG는 함경북도에 위치한 22호 수용소 내부와 주변에서 일어나는 보고된 활동들에 대한 확인 협조를 의뢰 받았다. 더 자세하게, DG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확인해주기를 의뢰 받았다. - 경계 철책과 감시탑의 위치 변화 파악과 이들의 일부 혹은 전부의 철거

North Korea's Camp No. 22
HRNK & DigitalGlobe, Inc.
Oct 24, 2012

2012년 9월 말, 북한 인권운동가 그룹 내에서 “2012년 초, 북한의 악명 높은 정치범 강제 노동시설인 22호 수용소의 폐쇄”에 대한 소식을 보고되기 시작하였다. 2012년 10월 1일, DG는 HRNK와 함께 이러한 보고들에 대응하여 22호 수용소에 대한 사진 분석을 시작하였다.   

북한 정부는 모든 시민들에게 태어나는 순간 대대로 이어지는 가문의 정치적 충성도를 바탕으로  “성분”이라는 신분을 부여한다.  북한 안에 소수의 정치적 충성 계층은 거대한 특권을 누리는 반면, 대부분의 시민들은 자신들이 통제하고 바꿀 수 없는  태생적 이유 때문에 영원히 하류 계층으로 분류가 되어 차별 대우를 받는다.

The Hidden Gulag Second Edition
David Hawk
Apr 10, 2012

60여명이 넘는 탈북자들의 심도 있는 인터뷰와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의 40개의 인공위성 사진들을 바탕으로 이 리포트는 현재 150,000에서 200,000명의 사람들을 감금한 북한의 강제노동 수용소 시스템을 해체 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